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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말하는대로' 예고 캡쳐 |
8일 오후 9시 30분 JTBC ‘말하는 대로’에서는 ‘충남의 엑소’로 불리는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출연한다. 정계의 아이돌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위협하고 있는 안 지사가 출연해 “인서울이 아니면 루저다!”라며 “많은 사람들을 잉여인간으로 만드는 시대다”라는 주제로 냉철한 주관과 날카로운 일침을 전한다.
그리고 충남의 공유 ‘안깨비’로 강림했다는데.
‘게임의 신’으로 불리는 배우 손병호는 최초의 액션 버스킹을 선보인다.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손병호의 현란한 쌍절곤 솜씨에 모두들 감탄사가 쏟아지고.
“당다랑~ 당다라당당당~~ 당 떨어지면 나한테 얘기해애~~ 여러분께 포도당을 줄게에~”
프로 공약러 ‘김영철’의 흥겨운 당 노래와 성대모사 5종 세트에 현장이 초토화됐다는데. 먼저 안 지사를 위해 ‘충남 엑소’ 성대모사에서 “충남지사님 놓치지 않을거예여~”
그리고 최근 논란과 화제의 중심인 아는형님에서의 '김영철 하차 공약'이 일파만파 커졌다고도 한다.
“댓글을 신경안써요. 세가지밖에 없어 ‘비호감 핵노잼 극혐’” 노잼 김영철이 멘탈갑 꿀잼으로 등극하는 순간 하하 조차도 넋을 놓고 얘기에 빠져들고 만다는데.
오늘 밤 ‘말하는대로’에서 웃음 폭탄과 진한 여운을 만들어 주는 ‘안깨비’ 안 지사와 손병호, 김영철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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