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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시 첫 사랑'예고 |
10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54부에서는 혜린(엄채영 분)의 유전검사를 확인한 말순(김보미 분)이 도윤(김승수 분)을 찾아가 자초지종을 묻고 오열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그리고 말순은 차덕배(정한용 분)에게 갑작스런 이혼을 요구하면서 한층 궁금증을 자아내고, 이하진(명세빈 분)은 도윤에게 “나는 도윤씨 어머니 이해해. 어머니는 도윤씨한테는 늘 최선을 다하셨어”라며 도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한편 백민희(왕빛나 분)는 “어쩌죠. 시아버님과 작은 어머니가 알면”하면서 두려워하자 백총장(김영기 분)은 “혼자만 알고 입을 맞추고 넘어가야지”하며 백민희를 다독인다.
로비에서 전화를 받고 있던 정우(박정철 분)는 난데없이 한 남자에게서 물벼락을 맞는데…. 물을 끼얹은 남자는 과연 누구?
오늘 저녁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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