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사진='다시 첫 사랑' 예고편 |
13일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55부에서는 김말순(김보미 분)과 차덕배(정한용 분)의 이혼 이야기가 그려진다.
말순은 덕배에게 “회장님 재산 반은 주셔야겠습니다”라고 요구하자 태윤(윤채성 분)의 엄마 윤화란(조은숙 분)은 “잘 생각했어요 형님~~ 내가 위자료 섭섭지않게”라며 반기고. 말순의 이혼조건에 덕배는 깜짝 놀란다. 한편 부모의 이혼소식에 차도윤(김승수 분)도 놀라고.
말순은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는 도윤이 안타까워 “좀 잘 살지…. 남의 아이 아버지 노릇하면서! 아유 등신아! 아유!“”하며 통탄해한다.
한편 민희(왕빛나 분)는 “8년 전에 입양된 갓난아기?”라며 의문을 품어가고, 하진(명세빈 분)은 “나 정우씨하고 진지하게 만나 보려고. 좋은 사람이야. 그런 사람 더 기다리게 하는 거 그만하려고”라며 도윤에게 정우(박정철 분)와 진지하게 만날 거라 말한다. 이에 도윤은 혼란스러움에 하진에게로 뛰어나가는데….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1d/118_2025122901002429900104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