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방울방울]52회김하균, ‘게살스프’ 좋아한다는 박우혁이 낯설지 않고… 공현주 ‘악녀본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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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방울방울]52회김하균, ‘게살스프’ 좋아한다는 박우혁이 낯설지 않고… 공현주 ‘악녀본색’ 본격화?

  • 승인 2017-02-1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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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사랑은 방울방울' 예고
▲ 사진='사랑은 방울방울' 예고


13일 SBS-TV 일일연속극 ‘사랑은방울방울’ 52회는 한채린(공현주 분)이 질투에 눈이 멀어 은방울(왕지혜 분)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들여 집안일을 시키고, 이를 알길 없는 강은탁(박우혁 분)은 한 채린의 초대를 받고 방문한다.

한채린의 집에서 마주한 방울과 은혁. 앞치마를 두른 자신의 모습을 초라하게 느끼고 우혁은 그런 방울의 모습에 속상해하며 채린의 무례함에 화를 낸다.

급하게 채린의 집에서 나오는 방울을 본 강상철(김민수 분)은 “방울씨 방울씨가 왜 여기서… 본부장님도 방울씨 여기 있는거 알고 있었어요? 전혀 모르는 눈치였느데…”라며 의아해하고 방울은 말을 잇지 못한다.

한편 상철은 은탁의 말에 불안해진다. 은탁이 “내가 연애가 좀 서툴러 또 이런식으로 나오면 조언좀 해줘”라고 말하자 상철은 “저도 그렇게 연애박사는 아닙니다”라고 응수했지만 은탁은 “그래도 회사에 남자가 찾아 올 정도로 찐한 삼각멜로 해봤으면 나 보다 낫지 뭐“라고 받아친다. 상철은 은탁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채린과 자신의 사이를 눈치 챈 것이 아닌지 불안해 한다.

윤계능(김하균 분)은 사기꾼을 잡아준 답례로 은탁을 집으로 초대한다.

“아저씨도 게살스프 좋아해요?”
윤별(서은율 분)이 은탁에세 게살 스프를 좋아햔고 묻자 은탁은 “엄청 좋아해”라며 답하는 모습을 본 계능은 그 모습이 낯이 익자 기억을 더듬어보는데….

‘사랑은 방울방울’ 52회는 오늘(13일) 저녁 7시 20분 SBS-TV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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