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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5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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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5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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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5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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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57회 예고 |
[행복을 주는 사람] 57회 “하윤이 병, 은희 보고 싶어서 생긴거에요.”
13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57회에서는 복애(김미경)는 자경(하연주)에게 매달리며 석진(이하율)이와 하윤에게 돌아와 달라 애걸한다.
자경은 싸늘히 복애를 쳐다볼 뿐 절대 복애의 손을 잡지 않는다.
이에 복애는 “은희(이윤지) 때문이냐며 그 아이는 자신이 정리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경은 “이미 끝났다”며 냉정히 돌아서는데……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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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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