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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고인' 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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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고인' 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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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고인' 7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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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고인' 7회 예고 |
‘피고인’ 차민호(엄기준)가 박정우(지성)의 기억에 관해 끝없는 의심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방송되는 ‘피고인’ 7회에선 박정우와 성규(김민석)가 한 방에 있었다는 사실을 차민호가 알게 됨과 동시에 박정우가 찾아낸 영상을 보면서 기억이 돌아온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에 차민호는 성규를 통해 박정우를 지속적으로 감시한다.
이날엔 박정우가 정신과 의사 김선화(서정연)를 위협하는 돌발행동을 보이는 장면도 그려진다. 반면 김선화는 박정우에게 면담까지 요구하는 등 관심을 가져 앞으로의 전개에도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또 의문의 여인(오연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의문의 여인은 비행기 안에서 “선호 씨 나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져 차민호의 정체를 알아챌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또 서은혜(권유리)는 자신의 변호인인 박정우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물신양면 뛰어다닌다. 서은혜는 박정우에게 “아직 안 끝났습니다. 저는 박정우씨 변호인이에요”라고 말하면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박정우는 “기억나? 꼭 이기고 싶으면 의뢰인을 믿지 말라고 했다”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월요일이 기대되는건 피고인이 처음이야”, “진짜 궁금하다 제발 핵사이다 나오길”, “지성 기억 돌아와라 제발”, “오늘은 비행기 그 여자랑 정신과 의사에 집중해서 본다”, “명품 연기 배우들에 명품 스토리다 진짜”, “6화가 소름이어서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피고인 제작진은 “예상 못한 스토리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마니아층을 형성했다니 너무 기쁘다”며 “이제 절반을 향해 가고 있는데, 가열 차게 달릴 수 있는 에너지를 시청자의 응원 덕분에 충분히 확충했다. 오늘 7회도 기대감을 갖고 꼭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다.
‘피고인’은 6화 시청률 18.6%(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피고인’ 7회는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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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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