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예고] 엄기준 “박정우(지성) 기억 돌아온 거 아냐?”…“이번 주부터 사이다 선물할까?”

  • 핫클릭
  • 방송/연예

[피고인-예고] 엄기준 “박정우(지성) 기억 돌아온 거 아냐?”…“이번 주부터 사이다 선물할까?”

  • 승인 2017-02-13 20:3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피고인' 7회 예고
▲ '피고인' 7회 예고
▲ '피고인' 7회 예고
▲ '피고인' 7회 예고
▲ '피고인' 7회 예고
▲ '피고인' 7회 예고
▲ '피고인' 7회 예고
▲ '피고인' 7회 예고

‘피고인’ 차민호(엄기준)가 박정우(지성)의 기억에 관해 끝없는 의심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방송되는 ‘피고인’ 7회에선 박정우와 성규(김민석)가 한 방에 있었다는 사실을 차민호가 알게 됨과 동시에 박정우가 찾아낸 영상을 보면서 기억이 돌아온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에 차민호는 성규를 통해 박정우를 지속적으로 감시한다.

이날엔 박정우가 정신과 의사 김선화(서정연)를 위협하는 돌발행동을 보이는 장면도 그려진다. 반면 김선화는 박정우에게 면담까지 요구하는 등 관심을 가져 앞으로의 전개에도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또 의문의 여인(오연아)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의문의 여인은 비행기 안에서 “선호 씨 나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져 차민호의 정체를 알아챌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또 서은혜(권유리)는 자신의 변호인인 박정우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물신양면 뛰어다닌다. 서은혜는 박정우에게 “아직 안 끝났습니다. 저는 박정우씨 변호인이에요”라고 말하면서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박정우는 “기억나? 꼭 이기고 싶으면 의뢰인을 믿지 말라고 했다”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월요일이 기대되는건 피고인이 처음이야”, “진짜 궁금하다 제발 핵사이다 나오길”, “지성 기억 돌아와라 제발”, “오늘은 비행기 그 여자랑 정신과 의사에 집중해서 본다”, “명품 연기 배우들에 명품 스토리다 진짜”, “6화가 소름이어서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피고인 제작진은 “예상 못한 스토리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마니아층을 형성했다니 너무 기쁘다”며 “이제 절반을 향해 가고 있는데, 가열 차게 달릴 수 있는 에너지를 시청자의 응원 덕분에 충분히 확충했다. 오늘 7회도 기대감을 갖고 꼭 지켜봐달라"라고 당부했다.

‘피고인’은 6화 시청률 18.6%(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피고인’ 7회는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2.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3.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4. '2026 대전 0시 축제' 글로벌 위한 청사진 마련
  5.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1. 중구 파크골프協, '맹꽁이 서식지' 지킨다
  2. [인사]]대전MBC
  3.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4. 대성여고 제과직종 문주희 학생, '기특한 명장' 선정
  5. 세종시 반곡동 상권 기지개...상인회 공식 출범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