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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시 첫사랑 예고 |
14일 방송되는 ‘다시 첫사랑’ 56부에서는 입양한 부모를 찾았다는 얘기를 듣고 사라진 가온(최승훈 분)때문에 발칵 뒤집힌다.
“하진씨 가온이 찾았어요?”
“도대체 어디간거죠?”
하진(명세빈 분)과 정우(박정철 분)는 가온이를 찾아 밤길을 헤매지만 가온은 장 대표(박상면 분)에 발견되고 장 대표는 “가자 너 말 안들으면 미국으로 보낸다!”라며 가온을 끌고가려 한다.
백민희(왕빛나 분)는 “그애가 누군지, 누구 자식인지 백민희가 전부 알고 있다고 전해!”라며 독기를 품고, 하진은 미애(이덕희 분)에게 "엄마. 가온이 내가 키우고 싶어"라고 말한다.
위자료로 재산의 반을 요구하는 말순(김보미 분)에게 덕배(정한용 분)는 "난 한 푼도 못 줘!"라고 언성을 높이고 그런 덕배에게 소금을 뿌리면 말순은 “도윤이 없이 엘케이가 얼마나 잘 되는지 내 두고 보지!"라고 발악한다.
도윤(김승수 분)은 8년 전 민희의 만행을 알게되는데…
“말도 안 돼. 어떻게 민희씨가 어머니 수술 보호자로 올라가 있어?”라며 미애에게 신장이식해준 말순의 수술서류를 보고 놀라는데.
한편 '다시 첫사랑‘ 56부는 KBS 2TV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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