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예고]지성 “성규(김민석)는 아냐. 생각났어 그날 밤 일이”…“오늘이야말로 사이다 콸콸 나올까?”

  • 핫클릭
  • 방송/연예

[피고인-예고]지성 “성규(김민석)는 아냐. 생각났어 그날 밤 일이”…“오늘이야말로 사이다 콸콸 나올까?”

  • 승인 2017-02-14 20:5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피고인' 8회 예고
▲ '피고인' 8회 예고
▲ '피고인' 8회 예고
▲ '피고인' 8회 예고
▲ '피고인' 8회 예고
▲ '피고인' 8회 예고

‘피고인’ 박정우(지성)가 기억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감옥에서 탈옥을 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방송되는 ‘피고인’ 8회에선 딸 박하연(신린아)를 살리기 위해 스스로 범인이 돼야했던 기억을 찾는다. 이에 하루빨리 하연을 찾기 위해 상고를 포기하고 탈옥을 결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날 서은혜(권유리)는 박정우에게 이성규(김민석)의 여동생의 사망 사실을 전한다. 이에 박정우는 “성규가 말한 여동생이 하연이다”고 말하며 확신을 갖는다.

또 서은혜는 “이성규가 이사를 간 집을 찾았어요. 박정우 씨의 앞집인 304호였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박정우는 “그럼 성규가…”라고 머뭇거리다가도 “성규는 아냐. 그날 밤 집에 누군가 있었어. 생각났어. 그날 밤 일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모든 사건의 원흉인 차민호(엄기준)가 정체를 들킴과 동시에 강준혁(오창석)에게 심문을 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강준혁은 “조사 시작하겠습니다. 차선호 씨”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차선호의 내연녀였던 제니퍼 리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차선호가 아닌 차민호라는 낌새를 챈다. 이에 제니퍼 리는 “차민호 씨 드릴 말씀이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압박한다. 이에 초조함을 느낀 차민호는 나연희(엄현경)에게 도움을 청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늘이야말로 사이다다”, “진도는 안 나가는데 몰입은 장난 없는 드라마”, “지성, 엄기준 연기 진짜 장난 없다”, “하윤아 살아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김민석이 키포인트인데 설마 또 죽일까?”, “대체 누가 죽였을까? 궁금해 죽겠다”, “사이다 찔끔 말고 콸콸 틀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피고인’ 제작진은 “제니퍼 리의 등장은 각자 다른 이유이긴 하지만, 민호와 연희가 한 배에 오른 목적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예측 그 이상의 파장을 불러일으킬 제니퍼 리와 차민호, 나연희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피고인’은 7화 시청률 20.9%(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면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피고인’ 8화는 오늘(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북구 오빠반점, 휴무일에 짜장면 나눔
  2. 세종시 5-2생활권 첫 분양… 글미마을 676세대 공급
  3. 천안종축장이전개발추진위, 민선 9기 출범 맞아 국가산단 성공 완수 '결의'
  4. 안성 교통 지형 바꿀 새 길 열린다…삼흥~미장 도로 준공 눈앞
  5. 대전시·나노종기원·오에이큐, 양자센서 산업 육성 맞손
  1. 세종시 '농지법 위반 의심' 전국 최다… 농식품부, 8월 심층 조사
  2. 천안시, 공동주택 여름철 화재 예방 캠페인
  3. 순천향대천안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평가 11회 연속 1등급 획득
  4. 천안동남소방서, 대형 물류센터 긴급 현장지도
  5. 대전 경찰직협, 강제 순환인사 반대 "전국 움직임 더 커질 것"

헤드라인 뉴스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서산 지곡면에 문화예술 새 거점...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 속도

충남 서산시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 새로운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사업'이 설계 단계부터 완성도를 높이며 순항하고 있다. 서산시는 7월 31일 시장실에서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건립사업 건축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제시된 의견이 설계안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창작예술촌의 공간 구성과 건축 방향,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중간보고는 지난 6월 진행된 기본..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주말에도 35도 안팎 '찜통더위'… 다음 주 충청권 더 뜨거워진다

대전·세종·충남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주말에도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다음 주에는 동쪽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바람까지 불면서 충청권의 더위가 한층 심해질 전망이다. 3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충남 부여·청양·태안과 세종 남부에는 폭염경보가, 대전과 세종 북부를 비롯한 충남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는 밤..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2026년도 시공능력평가, 대전 1위 계룡건설… 장원토건 전국 순위 큰폭 상승

충청권 향토 건설사인 계룡건설산업(주)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대전지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주)금성백조주택, 3위는 파인건설(주)이 이름을 올렸다. 유성구에 본사를 둔 장원토건(주)은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지역 건설사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는 전국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26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했다.대전에선 계룡건설산업이 시평액 3조 1064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계룡건설은 전년보다 1312억 원 증가, 처음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과태료 부과 무시한 채 불법광고물 부착

  •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한성숙 총리, ‘충청권을 반도체 성장축으로’

  •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9기 재정혁신 발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