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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자이언티, 테이 /사진=MBC 제공 |
음원깡패로 불리는 자이언티가 듀엣송 부르고 싶은 여자 가수로 볼빨간 사춘기를 꼽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이언티는 14일 방송된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 친절한 초대석 코너에 출연해 듀엣 송 부르고 싶은 여자 가수는 누구냐는 질문에 “볼빨간 사춘기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자이언티는 “그런데 얼마 전에 매드클라운씨와 함께 (노래) 했더라. 내가 먼저 하려고 했는데 아쉬웠다”며 “속상한 기분은 느꼈는데 다양한 보컬 분들 많아서 (앞으로) 여자 가수 분들과 듀엣 하고 싶단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또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 레이블’로 이적한 자이언티는 나중에 자신의 이름을 건 레이블을 만들고 싶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하다가도 “대표님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합니다”라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MBC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밤 10시 MBC FM4U(서울/경기 91.9MHz)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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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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