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57부“부인한테 가서 따져요!” 서하, 김승수에게 분해하고… 박상면 “이하진과 차도윤 아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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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57부“부인한테 가서 따져요!” 서하, 김승수에게 분해하고… 박상면 “이하진과 차도윤 아들 말입니다!”

  • 승인 2017-02-1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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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첫사랑' 예고 캡쳐
▲ '다시 첫사랑' 예고 캡쳐


“이제 아무데도 안보낼거야. 가온이 싫다는 데는 아무데도 안 보내”

15일 방송되는 ‘다시 첫사랑’ 57부에서는 가온(최승훈 분)을 키우기로 한 하진(명세빈 분)은 이제 가온과 떨어지지 않을 것임을 다짐하고. 말순(김보미 분)은 정우(박정철 분)에게 잃어버린 아이 하나를 찾아줄 수 있는지 조심스럽게 말을 뗀다.

“잃어버린 아이요?” 정우는 말순의 부탁에 의아해 한다.

도윤(김승수 분)과 하진이 재계약에 대해 말하던 중 도윤은 “거짓말을 하든 감추든 널 위해서 해. 니가 한 일이 나 때문이면 내가 미칠 것 같아”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내비친다.

한편 도윤은 세연(서하 분)을 불러 진실을 묻는데. 세연은 “누구때문에 그런 말도 안되는 결혼을 했는데. 나한테 따질 시간에 아저씨 부인한테 가서 따져요. 아저씨 부인이 그렇게 만든 거잖아요!”라며 분해한다. 세연의 말을 듣고 집에 들어오는 민희(왕빛나 분)을 잡자, “왜 이래요?”라며 민희는 놀란다.

민희는 장대표(박상민 분)와 만나 가온의 정체를 추궁하면서 “진짜 그 애를 데리고 왔다고요?”라며 놀라자 장대표는 “네 내가 훔쳐온 그 아이요. 이하진과 차도윤 아들 말입니다”라며 소리친다.

유치원에 찾아간 하진은 선생님으로부터 “혹시 아이 발에 상처가 있나요”라는 질문을 듣는데….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56부는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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