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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5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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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5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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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5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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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다시는 얼굴 들고 배우 못하게 매장시킬 거야.”
15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59회에서 복애(김미경)는 식당에서 복애와 세라(송옥숙)가 마주 앉아있다.
복애가 USB를 식탁에 올려놓자 세라가 놀란 눈으로 쳐다본다.
이어 둘은 석진과 자경의 이혼에 언성을 높인다. 서로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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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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