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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62회 “나까지 박수 쳐줄 필요는 없지 않나요?”
20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62회에서 소정(윤서)는 레스토랑 룸을 활짝 웃으며 들어서다 순식간에 표정이 굳는다.
눈앞에 형근(손종학)과 건우(손승원), 그리고 은희(이윤지)가 앉아있는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형근은 건우의 은희의 만남을 허락하기로 했다고 하고, 소정은 은희의 반지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냉수를 마시는데…….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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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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