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다시 첫사랑' 예고 캡쳐 |
21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61부에서는 정우(박정철 분)가 자신의 딸 혜린을 만나는 장면이 펼쳐진다.
혜린이 “아저씨”하면서 정우에게 안기자 “아직 모르겠어. 그 애 내딸이다 싶으니깐 기분이 이상하던데” 하면서 마음이 흔들리지만, 정우는 하진(명세빈 분) 때문에 갈등에 휩싸인다.
한편 하진을 이용해 정우를 압박하려는 이사장 영숙(서이숙 분)에게 하진은 “굉장히 유치하시네요. 아무리 힘이 있어도 세상의 모든 회사에 압력을 넣을 수 없습니다!”하며 분노한다.
도윤(김승수 분)은 정우에게 “하진이한테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있습니까”라고 말하고. 도윤은 집을 비우고 민희(왕빛나 분)를 불러들이는데.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1d/118_2025122901002429900104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