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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고의 사랑' 예고 캡쳐 |
21일 jtbc ‘최고의 사랑’에서는 수지공주의 집을 찾아간 유민상과 김숙, 윤정수의 데이트가 펼쳐진다.
“수지 공주네로 어서 오세요” 금남의 구역이 열렸다.
수지의 집을 방문한 유민상의 첫 마디 “어~!!!”
기대 가득찬 마음으로 찾아간 유민상. 설레는(?) 집안 식구들과의 첫 만남. 그 많은 집안 식구들은? 그리고 유민상의 시선을 잡는 사진들의 정체는?
“도대체 우리 수지 공주 사진은 어디 있는 거니!?”
한편 김숙과 윤정수는 6800원 빈 병 보증금으로 즐기는 알뜰 데이트에 나선다. 커플자전거로 차비는 줄이고 낭만은 커지는 로맨틱한 자전거 데이트부터 2000원으로 즐기는 스케이트 데이트까지 둘사이 달달함이 대폭발했다는데.
한편 93회 ‘최고의 사랑’은 오늘 오후 9시 30분에 jtbcd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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