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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첫사랑' 예고 캡쳐 |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 63부에서는 도윤(김승수 분)의 뒷조사는 민희(왕빛나 분)를 점점 옥죄고, 민희는 궁지에 몰려 또 다른 계략을 꾸민다.
민희는 “이하진 아이 그대로 뒀다간 당신 끝까지 차도윤한테 쫓겨다닐거야. 그러니깐 바로 시작해!”라며 장대표를 다그친다.
도윤에게서 민희를 뒷조사 하라는 지시를 받은 남실장(박정우 분)은 “너 이상한 일 하고 다니는 거 아냐? 어디까지 얽혀있는 거야!”라며 자신의 동생에게 걱정스럽게 묻는다.
한편 도윤은 장실장을 찾아가지만 장실장은 문 밖으로 나오지도 않는다. 장대표를 만난 하진은 “예전에 혹시 우리 만난 적 있어요?”라며 낯설지 않은 장대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린다.
또한 “이상해 전에도 하얀 발을 본 것 같은데… 아기. 아주 작은 아기” 하진은 가온의 발을 보고 번뜩 멈춰서는데…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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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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