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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 65회 “내 동생 은아가 살아 있었구나”
23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65회에서 은희(이윤지)가 형근(손종학) 병실로가 도시락을 가지고 들어온다.
은희는 형근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이다가 바닥에 떨어진 사진 한 장을 발견하게 된다.
형근은 이에 “소정의 어릴 적 사진”이라고 말하는데 은희는 사진 속 익숙한 얼굴에 덜컹 심장이 내려앉는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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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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