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성연애 윤시윤, 조수향 유종의 미 거둘까?…오늘(2일) 김슬기까지 카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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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성연애 윤시윤, 조수향 유종의 미 거둘까?…오늘(2일) 김슬기까지 카메오로?

  • 승인 2017-03-02 14:06
  • 온라인뉴스팀온라인뉴스팀
▲ /사진='생동성연애' 방송 캡쳐
▲ /사진='생동성연애' 방송 캡쳐

배우 윤시윤과 조수향이 출연하면서 인기를 끈 ‘생동성 연애’가 완결에 다다르면서 드라마의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먼저 생동성 실험의 부작용으로 천재 두뇌와 잘생김을 얻은 윤시윤(극중 소인성)은 퀴즈 대회에서 1등을 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늘 뒤쳐져있던 윤시윤의 인생에 황금열쇠가 생겼지만 헤어진 옛 애인인 조수향(왕소라)이 신경 쓰인다.

무엇이든 쉽게 얻을 수 있는 열쇠를 가진 윤시윤의 선택과 윤시윤과 조수향, 그리고 김민수(공무), 장희령(김태이) 네 남녀의 엇갈린 운명이 어떻게 결정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오늘(2일) 밤 방송되는 ‘생동성 연애’엔 배우 김슬기가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MBC X 네이버 콜라보드라마 ‘세가지색판타지’의 마지막 편인 ‘반지의 여왕’ 김슬기가 카메오로 출연하며 배턴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친 것으로 풀이된다.

김슬기는 포장마차에서 알콩 달콩한 연인을 시샘하는 역할을 맡아 시청자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김슬기는 어묵 먹방을 펼치며 분노의 귀요미로 열연해 웃음을 예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 화끈한 일탈을 꿈꾸는 인생 대역전 판타지 ‘생동성 연애’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콘텐츠 편성과 유통에 새로운 실험작이 될 ‘세가지색 판타지’는 전·후반부 각각 35분씩 편성돼 매주 목요일에 방송된다. 세가지색 판타지’는 100% 사전제작으로 네이버를 통해 부분 선 공개 되며 본방송 직후 네이버 웹 버전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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