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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역적:백성을 훔진 도적' 제11회 예고편 캡쳐. |
6일 오후 10시에 방영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진 도적' 11회에서는 길동(윤균상)의 충원군(김정태) 몰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길동은 충원군를 노리기 위해 기방 활빈정을 열기로 한다.
길동은 큰 잔치를 연 충원군에 접근하여 일거수일투족을 살핀다. 후에 길동은 임금인 융(김지석)을 찾아 그에 대한 흉문을 흘리며 그의 숨통을 서서히 조이기 시작한다.
한편, 수귀단수장(안내상)은 길동의 형인 길현(심희섭)에게 나라의 당당한 기둥이 될 것을 조언하며 옥구슬을 건네는데…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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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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