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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BF엔터테인먼트는 “정보석 윤유선 배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2017년 BF엔터테인먼트가 힘찬 도약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BF엔터테인먼트는 재무 및 자산관리 컨설팅 회사 한독자산플랜의 자회사다.
앞서 한독자산플랜 측은 “문화 콘텐츠 사업영역 진출을 통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성장할 계획”이라면서 BF엔터테인먼트 출범을 알렸다.
BF엔터테인먼트 측은 정보석, 윤유선과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영화제작, 매니지먼트, 방송제작, 음반제작 등 종합 문화콘텐츠 회사로 발전하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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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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