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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상연하 커플 주원과 보아 |
지난 1월 가수 보아(30세)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주원(29세)이 7일 오후 SBS사전제작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종방연에 입고 나온 시크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이 화제다.
이날 주원은 훤칠한 키에 네이비 색상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베이직한 화이트 셔츠와 긴 기장의 블루 스트라이프 로브를 레이어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여기에 블랙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로 캐주얼한 멋을 더했다.
6월부터 방송될 예정인 ‘엽기적인 그녀’는 주원이 입대전 마지막 촬영한 SNS 월화드라마로 까칠한 도시 남자의 대표주자 견우와 조선의 문제적 그녀가 펼치는 예측불허 로맨스 드라마다. 작품에서 주원은 조선족 여성으로 분한 오연서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한편 주원은 연초 가수 보아와의 열애사실을 인정한 1살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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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편집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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