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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7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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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7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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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7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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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73회 |
빛나라 은수 73회가 9일 목요일 저녁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아들 수호(김동준)가 결혼 한 후 더 없이 까칠해진 선영(이종남).
남편 범규(임채무)의 무심한 한마디에도 평소보다 민감하게 반응한다.
수호: “같이 진지 드시죠, 어머니”
선영: “내가 왜 어머니야 엄마지, 나 엄마야”
선영을 달래려 수호는 평소 쓰지않던 존칭까지 써보지만 되레 선영의 화를 돋웠다.
한편 선영의 생일을 맞아 생일상을 집에서 직접 차려드리겠다는 은수, 범규는 기특하기만 한데, 빛나의 생각은 좀 다르다.
빛나: “돈은 내가 낼게요, 알아서 하세요”
은수: 나혼자는 힘들어요, 형님이 좀 도와주세요“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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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편집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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