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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해진 인스타그램 캡쳐 |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후속으로 오는 4월 21일부터 ‘맨투맨(MAN x MAN)’(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이 방송된다.
1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맨투맨’이 박해진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화제다. 박해진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인 고스트 요원 김설우 역할을 맡아 천의 얼굴을 지닌 비밀 요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박해진의 수준급 액션기술과 화려한 영상미에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해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 자시의 데뷔 4000일을 맞아 밀랍인형 오픈을 축하해준 분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4000일에 제 밀랍인형이 오픈한 기적같은 우연을 축하해준 제 팬분들께.사랑합니다 이 만큼요"라고 남겼으며 헤시테그로 “#朴海镇 #朴海鎮 #パクへジン #พัคแฮจิน #ปาร์คแฮจิน #박해진 #parkhaejin #clubjins #mountainmovement #金蔎雨 #คิมซอลอู #김설우 #แมนทูแมน #맨투맨 #MANXMAN”를 넣어 ‘맨투맨’에 대한 홍보도 하고 있다. 이에 1시간만에 좋아요가 2천여개가 이어지고 있고 축하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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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