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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80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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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80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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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80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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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80회 예고 |
오늘(21일) 저녁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영되는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80회에서는 은수(이영은)의 도움을 받아 빛나(박하나)를 달래려 애쓰는 수호(최정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수현은 영은의 충고로 난생처음 이벤트까지 준비하는데...
“분명이 뭔가 있는데” 이런 상황을 모르는 수호(김동준)는 누군가와 몰래 연락하는 은수를 보고 질투와 의심에 휩싸이고, 결국 은수가 의문의 남자와 함께 있는 현장을 덮친다.
한편 재우(박찬환)는 서로 한 집안에 딸을 시집보낸 사돈지간이라는 것 때문에 헤어질 순 없다며 연미(양미경)를 붙잡는다. 연미는 차마 은수와 빛나의 과거 사건을 밝히지 못하고 재우를 밀어낸다. “난 이제 죽은 자식보다 산 자식 챙기면서 살란다” 이런 연미의 모습에 시어머니 김여사(남능미)는 재우를 찾아가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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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