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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6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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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6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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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6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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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6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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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6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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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6회 예고편. |
20일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5회에서 충원군(김정태)와 송도환(안내상)이 홍씨일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합심했다.
하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는 길동(윤균상)은 활빈정 체인점을 내기로 하며 연산군(김지석) 편에 섰다.
오늘 방영될 16회에서는 가령(채수빈)에게 정혼한 사내가 있다는 소문이 돌자 길동에게 연정을 고백할지 여부가 그려진다.
연산군 곁에서 시시탐탐 기회만 노리고 있는 녹수(이하늬)는 무수리를 보내달라고 하자 되려 자신에게 마음을 줄 수 있냐는 역질문을 받는다.
한편, 4년만에 한양으로 돌아온 충원군은 충격적인 모습으로 성문 앞에서 고함을 치기 시작하는데…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6회는 오늘 밤 10시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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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