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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사진=보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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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계 사모임 '낯가림'/사진=보아 인스타그램 |
22일 밤 12시 2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손현주와 장혁이 연예계 대표 사모임으로 알려진 ‘낯가림’에 대해 언급하면서 소속 멤버들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낯가림’은 낯을 가리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손현주, 장혁을 비롯해 배우 유해진, 송중기, 고창석, 마동석, 김선아와 가수 보아, 샤이니 멤버 민호가 포함돼 있다. 또한 의외의 조합으로 아나운서 김주하도 속해 있다.
‘낯가림’이란 이름은 우연히 낯가림이 된 거지 별로 낯가림이 있는 건 아니라고 밝혔지만 이들은 만나 입 열기까지 30분이며 그나마 다 안 나오거나 만나본적 없는 회원도 있다고 알려졌다.
tvN ‘인생술집’에 출연했던 장혁은 낯가림에 대해 언급하며 가끔 만나 술 한 잔을 나누는 사이로 “회비로 음식을 먹든, 혹은 누가 촬영에 들어가면 밥차를 보내주기도 한다”라고 말해 돈독한 모임을 과시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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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