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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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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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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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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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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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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 예고편. |
28일 방영될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에서는 길동(윤균상)을 잡기 위해 박씨(서이숙)-충원군(김정태)-수학(박은석)이 작당모의를 한다.
길동은 자신의 하나 뿐인 여동생 어리니(정수인)을 박씨-충원군-수학이 죽였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에 분노한 길동은 충원군을 가격하기 위해 나섰지만 그의 앞에는 수십의 병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힘을 되찾은 모리(김정현)까지 길동에게 달려들면서 격투는 일파만파로 커지게 된다.
한편, 송도환(안내상)은 자신과 융(김지석)을 이간질하는 이가 있다며 크게 분노하는데…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8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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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