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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11시 채널A ‘강적들’에서는 ‘프레지던트 101’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 당이 대선후보의 선출에 돌입하면서 본격적인 장미대선 레이스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국민의당·바른정당·정의당·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각 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이 뜨거워 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현장투표 결과 유출이 파문이 일기도 했다. 그런데 이것이 대선후보 굳히기 전략이었냐? 본선보다 더 치열한 더민주의 앞날이 어떻게 될 것인지 패널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호남을 노리는 국민의당. ‘역전 카드’로 불리는 호남민심 잡으려는 안철수 후보는 그의 권력의지와 정치력에 달려 있다.
개혁 없인 희망 없다는 데 공감하는 보수. 범보수 단일화가 살길이라는 데는 동감하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단일화는?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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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