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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혼자 산다 예고 캡쳐 |
날이 좋아서! 날이 너무나 적당해서! 좋은 사람들과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무지개 회원들의 이야기가 31일 오후 11시 10분 MBC-TV ‘나혼자 산다’ 198회에서 펼쳐진다.
박나래의 하나 밖에 없는 남동생이 결혼한다. 결혼식을 위해 양세형, 김지민 등 초호화 하객들과 함께 목포로 출동하는 박나래. 눈물샘 폭발! 웃음 만발! 초특급 이벤트 준비에 열을 올리는데~ 나래와 축가 어벤져스 팀이 준비한 이벤트가 대 공개된다.
‘혼자남’ 전현무는 꽃 피는 춘삼월이 괴롭기만 하다. 여기에 예비신랑 오상진의 따끈따끈한 청첩장 배달이요~! 노총각 전현무! VS 예비신랑 오상진! VS 돌싱남 한석준! 불꽃 튀는 결혼공방전! 세 남자의 총각 파티가 왁자지껄 이어진다.
최근 핑크빛 열애 소식이 전해진 윤현민이 야구 선수 시절 은사님을 뵙기 위해 중학교 야구단에 방문한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은사님의 불호령으로 야구 후배들을 위해 일일 야구 코치로 변신하는데. 그리고 ‘아재개그의 神’ 레전드 야구 선배 정민철과 폭소만발 수다 한 판까지~ 끝날 줄 모르는 사나이들의 수다는 오늘 밤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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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