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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 '외부자들’ 예고편. |
4일밤 방송되는 채널A '외부자들’에서는 박근혜 전대통령의 구속에 따른 정봉주 전 의원의 실전 감옥 특강이 펼쳐진다.
예고편에서 사회자 남희석이 독방의 가장 힘든점이 무엇인지 묻자, 정봉주 전의원은 ‘폐쇄 공포증’을 꼽았다.
징역 1년 유경험자이기도 한 정 전 의원은 “일단 훅하면서 심장을 ‘팍’ 친다. 교도소 생활은 나름 고통스럽다”며 “토요일 오전에 빵과 야채를 주는데 징역 오래된 사람은 마요네즈와 사과를 섞어 토스트를 해먹는다”며 군침을 삼켰다.
이를 지켜보던 전여옥 작가는 “가장 진실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치토크쇼에서 화요미식회가 된 정봉주 전 의원의 ‘교도소, 어디까지 알고 있니~’는 오늘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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