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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윤식당’ 예고편. |
오픈 하루만에 맛집으로 등극한 ‘윤식당’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들에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그건 바로 몰래 카메라처럼 닥친 윤식당 철거 소식.
7일 방송될 tvN ‘윤식당’은 하루아침에 신기루처럼 사라진 식당에 할 말을 잃은 직원들과 그들 앞에 등장한 새식당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래도 우리에게 포기란 없다’ 다시 오픈을 준비하는 윤식당 2호점.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는 새 가게에서 새 마음으로 직접쓸고 닦고 재도약을 준비한다.
한편, 알바생 첫 데뷔를 하는 신구는 출근하자마저 열정이 폭발한다. 메뉴 스터디를 시작으로 오픈준비에 영어로 주문받기는 물론, 계산까지 척척해내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내는데….
다시 오픈을 준비하는 윤식당 2호점의 모습은 오늘밤 9시20분에 반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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