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고창 특집 : 짜지 않는 간장게장 '우정회관' VS 갯벌장어 ‘원조연기식당’ VS 민물 새우탕 ‘인천장가든’

  • 맛집
  • TV맛집

[수요미식회] 고창 특집 : 짜지 않는 간장게장 '우정회관' VS 갯벌장어 ‘원조연기식당’ VS 민물 새우탕 ‘인천장가든’

  • 승인 2017-05-31 22:10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tvN ‘수요미식회’ 예고.
▲ tvN ‘수요미식회’ 예고.
오늘밤 방송될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고 있는 푸르른 자연과 기력을 빵빵하게 보충해주는 다채로운 먹거리, 오감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미식의 고장 ‘고창’으로 떠난다.

오늘의 게스트로 피아니스트 김광민, 여행기자 이현주, 시크릿 송지은이 출연 고창의 맛을 전할 예정이다.

방송은 농촌, 산촌, 어촌을 모두 느껴볼 수 있는 고창에서 더 완벽한 삼시세끼를 즐기는 방법부터 고창하면 빠질 수 없는 장어와 복분자의 세계까지 완전정복한다.

오늘의 문닫기전에 가야할 식당으로 노란 알이 꽉찬 ‘밥도둑’ 짜지 않은 간장게장을 맛 볼 수 있는 집부터 그림같은 풍경 속에서 와일드한 갯벌장어를 맛볼 수 있는 집, 3대째 운영하고 있는 맑고 깨끗한 민물 새우탕을 즐길 수 있는 집까지 노크한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오늘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고창 맛집 어디?
- 간장게장 '우정회관' (고창군 심원면 심원로 196)
- 갯벌장어 '원조연기식당'(고창군 아산면 선운대로 2727)
- 민물새우탕 '인천장가든' (고창군 아산면 원평길 9)


*수요미식회 맛집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연남동 맛집 어디?(나노하나 VS 바라티에 VS 서대문양꼬치)
수요미식회 생선구이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대구탕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떡볶이 대표 맛집 어디? 수요미식회 ‘100회 특집’ 맛집 거기 어디?
수요미식회 쌀국수 맛집 거기 어디?>수요미식회 알베르토가 반한 파스타 맛집은?
수요미식회 훠궈 맛집 거기 어디? (삼국지/마라샹궈/소고산제일루)
수요미식회 입안이 설레는 '디저트' 맛집 어디? (마얘/리틀앤머치/디저트리)
수요미식회 소고기 특수부위 맛집 어디? (옴팡집/뜨락/우시야)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어디? (피자아이코닉/톰볼라/지노스뉴욕)
수요미식회 아이스크림 맛집 거기 어디?(카카오봄/몰리스팝스/펠앤콜)
수요미식회 ‘메밀국수’ 맛집 거기 어디? (미진/미나미/호무랑)
수요미식회 ‘짬뽕’맛집 거기 어디? (신성루/아서원/청담)
수요미식회 ‘여름국수’ 맛집 거기 어디? (사발/만나손칼국수/옛집국수)
수요미식회 제주 라이징 맛집, 거기 어디?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특허법원, 남양유업 '아침에 우유' 서울우유 고유표장 침해 아냐
  2.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3. "학원 다녀도 풀기 어렵다"…학생 10명 중 8명 수학 스트레스 "극심"
  4.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5. 345kv 송전망 특별법 보상확대 치중…"주민의견·지자체 심의권 차단"
  1. 지역주택 한 조합장 땅 알박기로 웃돈 챙겼다가 배임 불구속 송치
  2. 충남신보 "올해 1조 3300억 신규보증 공급 계획"… 사상 최대 규모
  3. 대전유성경찰서, 금은방 관계자 초청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4. [중도시평] 디지털 모닥불 시대의 학습근육
  5. 한국어촌어항공단, 청년 일자리 90개 창출로 공공부문 활력

헤드라인 뉴스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당장 올 하반기 출범 예정인 통합특별시 운영과 관련한 빅피처 설계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몸집이 커진 대전 충남의 양대 축 역할을 하게 될 통합특별시 행정당국과 의회운영 시스템 마련에는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불안정한 과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여야와 대전시 충남도 등에 따르면 현재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정부와 정치권의 논의는 통합 시점과 재정 인센티브에 집중돼 있다. 통합에 합의하면 최대 수..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