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제천시에서 열린 제21회 충북 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올해 옥천군향토음식경연대회 대상 수상업소이기도 한 새강변가든(대표 이승분, 군북면)의 옻장어구이가 향토음식 경연부문 금상을 차지하며 '향토음식경연대회 수상업소' 현판을 받았다.
지선생쌈촌(대표 지홍욱, 옥천읍)의 옻보쌈 쌈밥정식은 밥맛 좋은집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학교수, 영양사협회 회장, 제빵학원 원장 등 음식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8명의 심사위원은 참가업소가 조리하는 전 과정을 두루 살피며 객관적 평가를 통해 심사했다.
향토음식부문은 충북의 맛을 대표할 수 있는 웰빙 향토음식으로, 자료배합 및 향토성, 상차림 완성도, 맛과 영양성 등을 평가했다.
밥맛좋은집 부문은 밥맛과 조화를 이루는 메뉴(밥 + 주메뉴 + 반찬)로 밥맛과 조리방법, 밥맛과 상차림 조화도 등을 평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향토음식, 밥맛좋은집, 개인, 다문화음식 4개 부문에 총 42개 팀이 참여했으며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4개 팀과 특별상 6개 팀 총 22개팀이 수상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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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두번째 안경쓰신분이 새강변가든 이승분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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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른쪽이 지선생쌈밥의 지홍욱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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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