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돼지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돼지띠] 2017년 11월9일∼ 2017년11월15일

  • 승인 2017-11-09 09:56
  • 강화 기자강화 기자

 

12돼지

 

 

[띠별운세-돼지띠] 201711920171115

 

119()

간절하게 도움이 필요할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솔직하게 털어 놓고서 대화로 푸는 것이 실속 있는 삶의 창조이다미래를 생각하라현재만 생각하여 행동을 그릇 되게 하면 후회한다. 1 ` 3 ` 9월생 연하 ` 연상에 신경 끊을 것.

 

1110()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인정을 받고는 싶지만 마음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의욕을 잃을 염려 있다 `  ` 성씨 지난 것은 잃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불륜이다 싶으면 끊어라 직종이 변동수있고 남동쪽에 둥지가 있다.

 

1111()

잘 풀릴듯하면서도 거래관계로 휘말리게 되겠다연상 ` 연하의 사람을 못 믿는 마음은 자신을 점검해 보라서로의 연민의 정보다 진실한 자세로 따스하게 대함이 화목을 위하는 일 `  ` 성씨는 갈 곳을 빨리 정해야 할 때.

 

1112()

우연히 농담 삼아 한 말이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다한마디 말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생각해서 언행에 신경을 써야 할 때. 1 ` 6 ` 11월생 힘들 때 쌓아올린 탐의 대가가 구설수로 변하나 늦게라도 땀 흘린 만큼 노력의 대가를 얻을 수 있다.

 

1113()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가 왔다노력에 대가는 반듯이 올 것이다미혼자 애정문제는 신경쓰지 않아도 접근해 오는 사람 있으니 기혼자는 조심하고 미혼자는 심사숙고해서 기회를 포착함이 좋다.

 

1114()

눈치도 빠르고 배짱도 있는 미혼은 정작 자신있게 대할 사람 이성 앞에서는 어쩐지 마음이 약해지며 본인의 마음을 표현 못하게 된다. 부모님의 의견대로 따르다가 늦어지는 혼사문제로 우울증에 시달리니 건강조심.

 

1115()

밖에서는 안정을 받지만 가정에서는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은 균형있는 생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가려고 하는 길은 보이는 왼쪽 길인데 왜 보이지 않는 오른쪽 길로 가려는가. ` ` 성씨는 말에 책임감만 실천하면 길조.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건고추 '품질 논란'···비세척·미건조 상품 판매
  2. 천안시 동남구, 세무공무원 재산세 실무역량 강화나서
  3. 천안시의회 건도위, 부산 벡스코서 스마트도시 전략 모색 나서
  4. 천안서북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성환이화시장 현장지도점검 실시
  5. 천안시,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중대사건 재발 방지책 논의
  1. 천안보호관찰소, 호두 수확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2. 천안미래새마을금고, 천안시 입장면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원 기탁
  3.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수탁기관에 유소년스포츠지도자협회 재선정
  4. 천안시, ‘보육정책 총괄추진단’ 회의…야간·24시간 돌봄 등 논의
  5. 천안서북소방서, 초등 3학년 295명 맞춤형 실습 진행

헤드라인 뉴스


"빵축제와 와인엑스포를 결합해보자"

"빵축제와 와인엑스포를 결합해보자"

대전 관광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대표축제인 빵축제와 국제와인EXPO(엑스포)의 결합해보자는 제안이 나와 주목된다. 민선9기 대전시가 0시축제 폐지와 함께 지역 대표축제로 빵축제 육성 의지를 보이고 있어 이를 위한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지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 최근 여행은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 지역의 음식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식도락 여행'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대전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대전의 식도락 관광 활성화 및 연계 방안'연구보고서를 보면 2025년 대전관광공사가 진행한 대전관광 실태조사 결..

시중은행 예금금리 올리며 소비자 모시기... 48조 넘어선 대전 저축잔액 더 오를까
시중은행 예금금리 올리며 소비자 모시기... 48조 넘어선 대전 저축잔액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 앞두고 사과·배값 안정세…축산물은 여전히 부담
추석 앞두고 사과·배값 안정세…축산물은 여전히 부담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