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르비아 축구,콜롬비아와 달리 반응↓..."압박,스피드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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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르비아 축구,콜롬비아와 달리 반응↓..."압박,스피드가 관건"

  • 승인 2017-11-14 19:11
  • 수정 2017-11-14 19:12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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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세르비아 축구 경기를 앞두고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한국은 1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FIFA 랭킹 38위 세르비아와 평가전을 갖는다.


앞서 신태용 감독은 콜롬비아전과 마찬가지로 큰 변화 없이 틀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손흥민이 공격에 포진됐고 구자철이 손흥민과 함께 공격을 이끈다. 

이어 중원에는  주장 기성용, 그리고 정우영이 호흡을 맞춘다. 좌우 측면에는 이재성과 권창훈이 세르비아의 옆구리를 노린다. 수비라인에는 김민우와 김영권, 장현수, 최철순이 포진된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한국  세르비아  축구 경기를 기다리고 있는 누리꾼들은 "중원 압박이 느슨했던 콜롬비아에 비해 세르비아가 압박과 스피드로 타이트하게 부딪쳐 온다면 지난 콜롬비아전처럼 한국의 제대로 된 플레이가 나올수 있을지 미지수다","오늘도 한국팀이 멋지게 승리한다면 신태용감독은 무용지물 이였었다는게 사실임이 밝혀지는거다","그냥 잘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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