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환경관리 우수교 공모사업은 학교 구성원의 협력으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한 학교를 발굴해 표창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7개교가 응모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방문심사를 통해 최종 5개교가 선정됐다.
진천 학성초는 학교숲, 생태연못, 솔바람숲길, 역사둘레길, 약초뜰, 숲속도서관 등 다양한 생태교육환경을 구성하고 학생들이 참여해 외부벽화와 징검다리, 캘리그라피 실내벽화 등을 조성했다.
괴산 감물초는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 야외공간을 만들고 마을공동체 재능기부로 텃밭과 쉼터를 조성했다.
옥천 삼양유치원은 유희실과 외부놀이터, 체육공원 등 유아들의 다양한 체험 및 활동공간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텃밭 운영과 다양한 수목관리가 높게 평가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시설환경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한 우수 학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오상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