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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130여개의가맹점을 운영하며 승승장구중인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작심이 오는 12월 말 남양주 평내에 고품격 매장을선보인다.
남양주 평내점은 기존 남양주 퇴계원점에 이어 오픈하는 매장으로이후엔 남양주 오남에도 연이어 작심독서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양주 평내점은 남양주의 ‘프리미엄 오브 프리미엄’으로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구현할 것으로알려져 있다. 작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생생하게 업로드 되는 공사 현장이 남양주 지역 내 학습자들의호기심을 집중시키며 벌써부터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본사 측 설명이다.
현재 대구에 거주중인 남양주 평내점주는 여태껏 독서실창업업계 최상의 인테리어 품질로 가맹점주를 만족시켜 왔던 작심 본사에 대한 두터운 신뢰로 모든 공사과정을 본사에 일임했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매장 오픈과 함께 평내동으로 거처를 옮긴다는 계획 하에 평내동 공사 현장에는 일절 방문하지 않은 채유선으로만 진척사항을 체크하고 있다는 후문.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돈이 중요한 시기가 가고 명예가중요한 시기가 온다”며 “작심독서실은 본사를 신뢰하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앞으로도 명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며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을동시에 이뤄 ‘국민 독서실’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심독서실은 900년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의 보들리안 도서관을 본떠 만든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외관 익스테리어부터내부 인테리어, 가구, 소품 하나까지 고풍스러움을 담고 있으며기존의 독서실 프랜차이즈에서 볼 수 없던 청고벽돌과 화려한 샹들리에, 고제나무로 디자인된 인포메이션룸 등을 갖추고 있다.
클래식한 컨셉을 강조한 만큼 유지보수 비용을 최소화 할수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예비 창업자들의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우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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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원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