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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방송화면 |
소정의 안타까운 과거 데뷔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소정은 JTBC 예능 프로그램 '걸스피릿'에서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데뷔를 앞두고 9kg을 뺐는데 그 이후 거식증에 걸렸다. 그래서 5kg정도 더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도 해골처럼 변하고 몸도 부러질 것 같았다. 사람들이 '너 불쌍해 보여'라고 하더라. 실제 38kg까지 나갔었다"고 전했다.
한편 소정은 지난 8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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