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하얀의 충격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하얀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하여 자살시도 후 병원에 실려간 적이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겨줬다. 자살을 시도한 이유에 대해서는 "충동적인 것이 아니었다"고 입을 뗀 후 "(이혼 후) 3~4년 동안 나가고 싶지도 않고 살고 싶지도 않았다. 감당이 되지 않았다"며 힘들어했다.
특히 이하얀은 여배우, 이혼녀, 싱글맘이라는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편견 속에서도 생계를 꾸리기 위해 "동네 공원에서 얼굴을 가린 채 고추를 팔아 생활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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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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