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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저의 당선은 세종시의 우리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승리입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일군 세종 교육가족의 공동의 승리이기도 합니다.
저의 당선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로 가는 더 큰 길을 내라는 시민 여러분의 명령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뜻에 따라 앞으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세종답게 아이 키우는 일이 행복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저 최교진이 책임지고 맨 앞에 서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미래가 원하는 인재로 교육하고 키우겠습니다.
세종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새 길을 열겠습니다.
세종교육을 국내를 넘어 세계가 본받고 싶은 교육으로 만들겠습니다.
이 모든 일은 교육가족, 시민 여러분과 힘을 모아야 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따뜻하게 손잡아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랑스러운 세종 시민, 교육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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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