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주산학평생교육원은 21년 동안 운영해오면서 그동안 쌓은 명성에 맞게 우수한 강사진과 실습 중심의 강의를 통해 수강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내달 3일부터 시작되는 가을학기는 자격증 과정 38개, 교양·취미 과정 37개, 외국어 과정 9개 등 다양한 목적의 다채로운 강좌가 열린다. 특히, 바리스타 과정은 실습장도 갖춰 있으며, 선문대에서 시험을 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아산=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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