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의 차 ’크라이슬러 닷지’가 아니다? 괴물 성능가진 닷지 챌린저 ’세계 3대 머슬카’

  • 핫클릭
  • 방송/연예

황민의 차 ’크라이슬러 닷지’가 아니다? 괴물 성능가진 닷지 챌린저 ’세계 3대 머슬카’

  • 승인 2018-08-28 15:14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스크린샷 2018-08-28 오후 2

 

28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11 15분께 경기도 구리시 강변북로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박해미의 남편 황민 씨가 몰고 가던 크라이슬러 닷지 승용차가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소식과 함께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단에 그가 사용했던 차 '크라이슬러 닷지'가 올라왔다.

 

박해미 남편 황민이 사용했다고 알려진크라이슬러 닷지 사실 잘못된 명칭이다. 닷지는 미국 클라이슬러 산하의 브랜드이다. 그가 사용한 모델로 추정되는 닷지 챌린저는분노의 질주주인공인 도미닉 토레도( 디젤) 애용하는 차량으로도 유명하다

 

닷지 챌린저는 1960년대 머슬카 1세대로 사랑받았던 닷지 차저와 닷지 챌린저의 디자인 DNA 계승해 2008 다임러 벤츠사의 LC플랫폼으로 재해석된 스포츠카다. 닷지 챌린저는 상당히 많은 모델과 옵션이 준비되어 있으나, 국내에는 707마력, 89.4∙m 괴력을 가진 6.2리터 슈퍼차저 V8 HEMI 엔진이 적용된 하이엔드 모델, 닷지 챌린저 SRT 헬캣(Dodge Challenger SRT Hellcat) 최고의 가성비를 갖춘 485마력, 65.4∙m 힘을 내는 6.4리터 자연흡기 V8 HEMI 엔진이 적용된 닷지 챌린저 스캣팩 쉐이커 SRT 392(2017 Challenger Scat Pack Shaker SRT 392) 두가지 모델이 들어왔다.  

 

박해미의 남편인 황민의 차로 추정된 닷지 챌린저 SRT392 모델은 485마력 6.4L 헤미엔진이 적용된 최고급 닷지 챌린저 트림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1 5천만원대 인것으로 알려졌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2.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3.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4.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5.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1.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2.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3. 충남혁신센터, '대전·세종·충청권 창업BuS 연합IR' 성황리 개최
  4.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5. 세종교육감 후보 4인의 '학력 저하·격차' 해법은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3인은 22일 열린 TV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의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놓고 날카로운 검증의 칼날을 세웠다.앞서 두 차례 토론회가 정치적 공방과 상호 비방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날 토론회는 지역 현안과 정책 검증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후보들은 핵심 쟁점인 행정수도 완성과 개헌, 행정수도특별법 등을 둘러싼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세종시 재정 위기 문제를 놓고는 책임 소재를 둘러싼 날 선 공방을 지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열린 J..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