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4DX, '극강의 우주 재난' 명작 탄생

  • 핫클릭
  • 방송/연예

'그래비티'4DX, '극강의 우주 재난' 명작 탄생

  • 승인 2018-08-28 16:0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그래비티_4DX포스터
사진=4DX 제공
영화 사상 극한의 우주 재난을 완벽하게 그려낸 마스터피스 '그래비티'가 오는 294DX 재개봉을 확정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올랐다.

 

 

영화 '그래비티'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라이언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와 맷 코왈스키 지휘관(조지 클루니)이 폭파된 인공위성 잔해와 부딪히면서 우주 한 가운데에 남겨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작품.

 

우주 SF 영화의 마스터피스로 전세계의 극찬을 휩쓴 '그래비티'가 올 여름 4DX와 만나 스크린에 또 한번의 압도적인 우주 황홀경을 선사한다.

 

2013년 국내 첫 개봉 당시, 우주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압도적 영상미와 스케일은 물론, 우주의 고요함을 완벽하게 담은 사운드 효과로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은 바 있다. '그래비티' 4DX'재난영화=4DX' 공식처럼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극강의 우주 재난을 한층 아찔하게 느낄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공식 재개봉전인 지난 24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그래비티' 4DX 스페셜 패키지 시사회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광활한 우주 속 무중력 재난 체험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4DX 효과와 모션체어 역대 최대치의 회전 효과까지 즐길 수 있는 만큼 팬들의 예매 행진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그래비티' 4DX 재개봉 기념 이벤트까지 성시를 이루며 재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에 #그래비티4DX_우주를즐겨라 해시태그와 함께 예매 티켓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그래비티'블루레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더불어 4DX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영화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그래비티'블루레이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더욱 자극, 치열한 예매 전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래비티'로 연출력, 영상미까지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체험 효과를 선사할 4DX는 유럽과 북미의 20~30대를 중심으로 보는 영화의 대안으로 영화 관람 인기 트렌드로 찬사 받고 있으며, NO.1 프리미엄 무비 포맷으로 각광받고 있다.

 

4DX는 전 세계 59개국 552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전국 33CGV 4DX 상영관이 있다.

그래비티_4DX포스터
사진=4DX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AI 시대 인간의 마음과 영혼 다시 묻다… 한목협 봄학술대회
  2.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대위, AI 기반 노인 건강·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 제안
  3.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 성과…㈜유토비즈 녹색기술인증 획득
  4. [날씨] 주말 다시 초여름 날씨… 25일 낮 30도 안팎
  5. 오석진 "힘모으자"… 대전교육감 선거 변수되나
  1. [인터뷰] 이재현 충남도의원 후보, "법률 전문 역량 살려 주민 위한 변호사로 일하고 싶다"
  2. 남서울대, '심폐소생술 교육팀' 신설
  3. 충남혁신센터, '대전·세종·충청권 창업BuS 연합IR' 성황리 개최
  4.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5. 세종교육감 후보 4인의 '학력 저하·격차' 해법은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날선 공약 검증… 실현 가능성 놓고 '설전'

세종시장 후보 3인은 22일 열린 TV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의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놓고 날카로운 검증의 칼날을 세웠다.앞서 두 차례 토론회가 정치적 공방과 상호 비방에 무게가 실렸다면, 이날 토론회는 지역 현안과 정책 검증에 초점이 맞춰지는 분위기로 전환됐다. 후보들은 핵심 쟁점인 행정수도 완성과 개헌, 행정수도특별법 등을 둘러싼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한편, 세종시 재정 위기 문제를 놓고는 책임 소재를 둘러싼 날 선 공방을 지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열린 J..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토론회서 불붙은 ‘전과 공방’… 대전 서구청장 선거 진흙탕

대전 서구청장 선거가 과거 전과 기록을 둘러싼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얼마 전 대전MBC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후보의 과거 사건이 언급된 데 이어 관련 내용을 담은 현수막이 서구 곳곳에 걸리면서 여야 간 충돌이 거세지는 모습이다. 논란은 지난 19일 대전MBC 토론회에서 시작됐다. 당시 전문학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요구·수수 사건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재판부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전 후보는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에게 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 등으..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힘 세종시당, '노무현 공원'서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완성 약속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자전거를 타고 행정수도 완성의 의지를 다졌다. 시당은 지난 21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일을 맞아 세종호수공원 내 노무현 기념 공원(바람의 언덕) 일원에서 자전거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했다.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 시의원 후보자 전원, 선거 운동원이 참석해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의지와 시민 중심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시당은 1970년대 백지수도 계획부터 2004년 신행정수도 추진 등에 이르기까지 행정수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시 완성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을 시민들께 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