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아주 NICE' 아이돌 대표 서머송 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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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아주 NICE' 아이돌 대표 서머송 투표 1위

  • 승인 2018-09-0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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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챔프]썸머송투표

‘자체제작돌’ 세븐틴의 히트곡 ‘아주NICE’가 아이돌 대표 ‘Summer Song’ 투표 1위에 올랐다.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앱 ‘아이돌챔프(IDOLCHAMP)’가 지난 2주간 ‘Summer Song하면 생각나는 아이돌 대표곡은?’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한 가운데, 치열한 대결 끝에 세븐틴의 ‘아주NICE’가 2위인 엑소의 ‘Ko Ko Bop’과 0.5% 차이로 1위(39.0%)를 기록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1위를 기록한 세븐틴의 ‘아주 NICE’는 2016년 7월 여름에 발매된 앨범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타이틀곡에는 세븐틴 멤버 우지, 에스쿱스, 버논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특히 우지는 작곡에도 참여하여 힘을 실었다. 청량돌 콘셉트에 맞게, 음악방송에서는 헤어밴드, 멜빵바지 등의 의상으로 여름의 느낌을 더했다. 곡의 클라이막스에서 13명이 함께 ‘세븐틴스러운’ 청량함과 재치 있는 퍼포먼스로 ‘아주NICE!’를 외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올 여름 지친 무더위를 싹 날릴 만하다.

 

2위는 2017년 7월에 발매한 엑소의 4번 째 정규앨범 ‘THE WAR’의 타이틀곡 ‘Ko Ko Bop’으로 38.5%를 차지했다. Ko Ko Bop은 매력적인 레게 팝 곡으로, 멤버 첸, 찬열, 백현이 작사에 참여하였으며, 발매 직후 쿼드러플 밀리언셀러,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42개 지역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주 연속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싹쓸이했다. 뮤직비디오는 남다른 색감으로 연일 화제가 되었는데 멤버들의 헤어, 의상은 ‘여름’, ‘남미’를 연상케 하여, 여름이면 듣고 싶어지는 아이돌 대표 ‘썸머곡’으로 자리 잡게 했다.

 

3위는 레드벨벳의 ‘빨간 맛’으로 8.7%를 차지했다. 빨간 맛은 2017년 7월 발매된 레드벨벳의 미니앨범 ‘The Red Summer’의 타이틀곡으로 작년 각종 음악 차트를 휩쓸며, 레드벨벳을 ‘2017 최고 썸머퀸’으로 이끌어준 곡이다. 앨범 표지와 티저 이미지를 빨간 색과 상큼한 여름과일의 조합으로 꾸며 팬들에게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선사했다. 레드벨벳은 최근 또 한 번의 썸머송 ‘Power Up’ 으로 컴백하여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기록하는 중이다.

 

이어서 4위는 ‘비투비-여행가고 싶어’(3.2%), 5위는 ‘트와이스-Dance the Night Away’ (2.3%), 6위는 ‘여자친구-귀를 기울이면’ (2.2%), 7위는 ‘에이핑크-Remeber’(1.4%), 8위는 ‘인피니트-그해여름’(1.2%), 9위는 ‘NCT DREAM – We Young’(0.7%), 10위는 ‘WINNER-LOVE ME LOVE ME’(0.6%)가 차지했다.

 

한편, 투표를 진행한 아이돌챔프는 국내 최초 방송참여형 아이돌 앱으로 팬들을 위한 다양한 투표, 모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MBC플러스에서 론칭하는 아이돌 모바일 콘텐츠 ‘오마이 갓돌아이’와 연계하여 팬들로부터 4행시, 전화번호를 응모하면 방송 중 아이돌이 팬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각종 게임에 참여하는 이벤트를 오픈했다. 첫 번째 게스트는 상큼청량돌 ‘온앤오프’로 오는 8월 30일까지 아이돌챔프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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