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메인 예고편 공개...'그룹 퀸의 전설적 매력 재현'

  • 핫클릭
  • 방송/연예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메인 예고편 공개...'그룹 퀸의 전설적 매력 재현'

  • 승인 2018-09-04 11:24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201809041025341810_1
사진=20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그룹 퀸의 명곡과 완벽한 무대를 담은 영화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남기며 전설로 기록된 퀸 이야기를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색감의 배경에 만의 독특한 개성과 퍼포먼스를 담아낸 시그니처 포즈 실루엣을 더해 전세계를 열광시킨 시선을 끈다. 여기에 더해진 ‘120분간의 클라이막스라는 카피는 영화가 담아낼 이들의 전설적인 스토리와 무대를 기대케 하며, 동시에 러닝타임 동안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페이스북 'CGV'를 통해 최초 공개된 '보헤미안 랩소디' 메인 예고편은 위 윌 락 유(We Will Rock You)’의 익숙하고도 강렬한 비트와 함께 엄청난 인파가 모인 무대에 선 프레디 머큐리(레미 맬렉)의 뒷모습으로 시작,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설적인 무대를 남겨온 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특한 의상이 고스란히 재현됐다. 외모부터 제스처까지 실제 프레디 머큐리가 살아 돌아온 듯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여기에 이번 예고편은 프레디 머큐리의 합류로 시작된 밴드 퀸과 이들의 도전적인 시도들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예고편에 삽입된 위 윌 락 유(We Will Rock You)’는 물론,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위 아 더 챔피언(We Are The Champion)’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Another One bites The Dust)’ 등 퀸의 명곡들은 화려한 영상과 어우러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다시 전 세계를 가슴 뛰게 할 것을 예고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201810월 말 개봉 예정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짜릿한 역전승'…한화 이글스, 홈 개막전서 키움에 10-9 승리
  3.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4.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5.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1.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2.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3.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4. "배달 용기 비싸서 어쩌나"... 대전 자영업자 '한숨'
  5. [현장스케치] "올해는 우승"…한화 이글스의 대장정 막 올라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보문산전망대 스토리투어… 근대식별장과 日방공호, 6·25미군포로 조명
보문산전망대 스토리투어… 근대식별장과 日방공호, 6·25미군포로 조명

골목에 숨은 이야기와 재발견을 찾아 여행하는 대전스토리투어 2026년 첫 야간투어에서 보문산 대사지구에 녹아 있는 근대역사가 재조명됐다. 대전체험여행협동조합은 28일 시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4시부터 안여종 대표의 인솔로 중구 대사동의 보문산 전망대를 비롯해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근대식 별장, 추억의 케이블카까지 스토리 투어를 진행했다. 1968년 국내 세 번째로 운행을 시작해 37년간 휴양객들을 실어 나르던 케이블카에 대한 기억과 유일한 물놀이 시설이었던 푸푸랜드의 경험이 공유됐다. 이날 야간투어는 4월 중순 문을 여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