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성', 네이버 무비토크로 대세 입증...'입지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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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 네이버 무비토크로 대세 입증...'입지 굳혔다'

  • 승인 2018-09-05 14:34
  • 수정 2018-09-05 14:3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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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영화 '안시성'이 네이버 무비토크를 통해 대세 영화 입지를 굳혔다.

 

 

지난 4 진행 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 조인성, 남주혁, 배성우, 엄태구가 출연해 최강 고구려 전사를 뽑는 미션을 소화했다. 이날 네이버 무비토크는 150만 하트를 넘으며 '안시성'이 추석 대세 영화임을 증명했다.

 

마블 시빌워2’ 표지를 담당했던 세계적인 라이브 드로잉 작가 김정기 화백의 안시성 전투 라이브 드로잉영상으로 문을 열었다.

 

성주 양만춘 역할을 맡은 조인성은 기존 역사물이 조선시대나 고려시대를 주로 다뤘던 것에 비해 우리 영화 '안시성'은 고구려 시대를 다룬다는 점이 흥미로웠다”며 출연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태학도 수장 사물 역 남주혁은 "고등학교 때 문과출신이다 보니 역사에 대해 깊이 알아보고 싶었다. 또 너무 좋은 선배님들과 작품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도전이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듬직한 부관 추수지 역의 배성우는 "'안시성'이 다루는 소재의 카타르시스에 매료되어 참여하게 되었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기마대장 파소 역의 엄태구는 "일단 악역이 아니었다. 액션이 너무 멋있을 것 같아서 하게 됐다"며 색다른 캐릭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진행 된 본 게임 “'안시성' 최고의 담력을 뽑아라!” 코너에서 미스터리 박스가 등장했다. 조인성은 평소 무서워하는 것으로 벌레를 꼽았다. 벌레만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등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들은 미스터리 박스 속 슬라임, 인형, 옥수수, 오이 등 아이템을 손으로 더듬으며 담력과 추리력을 뽐냈다

 

하트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배우들의 고군분투도 이어졌다. 하트수가 폭발적으로 치솟자 조인성과 남주혁은 앞 다퉈 남친짤을 선사하며 시청자들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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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마지막으로 진행 된 “'안시성' 최고의 센스를 뽑아라!” 코너에서는 안시성 삼행시가 진행됐다.

 

이날 조인성은 "''시성으로 찾아 뵙겠습니다"라며 "''성시성 안시성으로 찾아뵐 예정입니다. 꼭 봐주세요" "''이가 나와요"라고 반전 애교를 발산했다. 남주혁은 “’녕하세요 청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시안 거꾸로 안시성은 919일 개봉입니다”라며 센스있게 삼행시를 마무리 지었다. 배성우는 “’시성이 곧 시각각 곧 개봉합니다 문을 여시오“라고 전했고, 엄태구는 “’주의 명령에만 따른다라며 센스를 뽐냈다.

 

마지막으로 ‘팀 안시성은 온라인 시청자들과 소통도 빼놓지 않았다.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시청해준 예비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새로운 비주얼,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스펙터클까지 한데 모아 새로운 승리의 카타르시스를 전달할 영화 '안시성'919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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