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어느덧 데뷔 10년...'기념 전시회 개최'

  • 핫클릭
  • 방송/연예

2PM, 어느덧 데뷔 10년...'기념 전시회 개최'

  • 승인 2018-09-05 17:3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2PM 전시회_박진영_닉쿤_찬성 (2)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그룹 2PM 멤버 찬성과 닉쿤이 2PM 데뷔 10주년 기념 '열 번의 계절'에 참석했다.

 

 

2PM은 지난 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G층 더서울라이티움(The seouliteum)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 '2PM 10주년 기념일(2PM 10th Anniversary : 열 번의 계절'을 열고 팬들과 10년의 시간을 추억한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4일 오전 '열 번의 계절'의 성공적 오픈을 알리는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날은 2PM 멤버 중 닉쿤과 찬성이 참석했고, JYP 수장 박진영과 후배 그룹 GOT7의 멤버 JB와 진영이 자리를 함께 하고 2PM 10년의 여정을 축하했다.

 

정식 오픈에 앞서 전시회장을 둘러본 닉쿤과 찬성은 "정말 감동적이다. 전시를 통해 10년을 추억하다 보니 멤버들이 정말 그립고 보고 싶다. 군 입대한 멤버들부터 해외 일정 중인 준호까지, 6명 멤버가 다 같이 관람했다면 눈물이 났을 것 같다"고 뭉클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열 번의 계절'200894일 데뷔한 2PM'10'을 추억하고 풋풋한 신인시절부터 어느새 연예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2PM의 모습을 앨범, 의상, 영상, 음성,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로 특별 전시한다.

 

전시 타이틀 '열 번의 계절'은 그룹 2PM과 팬들이 함께 보낸 10년을 계절로 표현했다. 전시의 공간 구성 역시 봄-여름-가을-겨울을 지나 다시 봄으로 이어지게 했다. 2PMHottest가 열 번의 사계절을 지나 '6인의 완전체'가 되는 특별한 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의미를 담았다.

 

아울러 2PM은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일본에서도 10주년 기념 이벤트 '2PM 10주년 기념 Hottest 데이 2018(2PM 10th Anniversary Hottest Day 2018)'을 개최했다. 현지에서도 2PM 데뷔 10주년을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과 영상들이 공개돼 항상 2PM을 성원해 준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꾸몄다.

 

그룹 2PM20089'10점 만점에 10'으로 데뷔 후 '니가 밉다' '온리 유(Only you)' '하트비트(Heartbeat)' '핸즈 업(Hands Up)' '미친 거 아니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고 2PM만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사랑받으며 국내 가요계를 대표하는 남성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일본 정식 데뷔 후 차트 정상, 투어 공연 매진 사례를 이어가며 K팝 대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2PM10주년 특별 전시회 '열 번의 계절'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더서울라이티움에서 열리며, 이번 달 23일까지 진행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5.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4.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여야와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3개 지역 특별법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른바 '따로 또 같이' 방침 적용을 시사하면서 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이 어떻게 판가름 날지 촉각이다. '따로 또 같이' 방침은 3개 지역 특별법의 공통 사항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 맞춤형 특례는 개별 심사로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역에선 광주 전남 특별법 등에 비해 자치 재정 및 권한이 크게 못 미치며 불거진 충청홀대론을 불식하기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11일 법안소위를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