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CCTV 화제 속 충격고백 "먼저 일어나라며 발로 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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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CCTV 화제 속 충격고백 "먼저 일어나라며 발로 차서..."

  • 승인 2018-09-14 10:01
  • 수정 2018-09-14 10:08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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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의 폭행 논란으로 연이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당시 구하라의 자택 앞으로 경찰들이 출동해 인근을 수색하고 집 안으로 향하는 모습이 CCTV 영상에 촬영돼 채널A 뉴스를 통해 보도됐다.

 

 

구하라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쌍방폭행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A씨가 먼저 “일어나라”고 말하며 자신을 발로 찼다고 진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경찰에 출두해 진술을 했지만, 구하라에게 일방적으로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쌍방폭행을 주장했던 구하라는 아직 경찰 소환 조사를 받기 전이다.

 

누리꾼들은 "구하라 폭행사건 놀라기전에 연인들끼리 그런일을 무슨", "구하라 남친 경찰 신고한것도 대박 ㅋㅋ"."구하라 엄청나게 말랐는데 발로찼다면 후덜덜", "누가 진실일까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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