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돋움하는 “세계팝음악시상식"

  • 전국
  • 수도권

세계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돋움하는 “세계팝음악시상식"

  • 승인 2018-12-02 23:24
  • 강영한 기자강영한 기자
그 누구도 감히 생각과 실행을 하지 못한 일들을 개척한 한류의 원조이며 세계팝음악시상식의 회장인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리리 (Global Artist Lee Lee)"

"리리(Lee Lee)"는 혼성그룹 드림키즈 리더로 한국에서 활동하다 지난 1994년 영국으로 도영해 아시아인 최초로 2004, 2005년 세계적인 공연장인 런던 아스토리아홀과 일렉트릭 볼륨에서 세계무대 데뷔 공연을 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2005년 당시 리리(Lee Lee)의 런던 활동상황을 한국 메이저 방송과 언론에서 보도 하였다.

지난 2008년 MTV 데뷔 2007년 I TUNE 세계 론칭 등을 통해 창조문화 선두주자로 활동해 왔으며, 다수의 국내외 상들을 수상하였다.

지난 여름(8월8/9일) 리리의 고향인 강원도 속초에서 아시아 최초로 국내외 팝스타들과 함께 "제 1회 세계팝음악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 하였으며 해외 팝가수 및 프로듀서 관련 단체 및 국내 가요 관련 단체 등 수많은 기관에서 극찬을 하였다.

Screenshot_2018-11-28-18-32-29-1
제 1회 세계팝음악시상식에서 개회사를 하는 리리 회장
세계팝음악시상식의 회장이며 한류 원조 아티스트인 리리에게 국내언론은 지성한류를 대표할 POP 스타로 평가하며, 해외언론은 세계를 빛낼 인물로 평가하였다.

"리리(Lee Lee)"는 세계적인 팝가수 비욘세, 레이디가가 프로듀서들과 앨범작업들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비욘세의 작곡가이며 세계적인 팝가수인 에로우벤자민을 발굴하였으며 비욘세와 에로우벤자민 듀엣곡인 Running은 세계차트정상을 차지하였으며 세계에서 가장아름다운 뮤직비디오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기업 샤넬의 광고로 제작되었다.

또한 현재 영국및 미국 신예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세계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리리 (Lee Lee)"회장은 내년 제2회 "세계팝음악시상식(The World Pop Music Awards)"을 차분히 준비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 및 팬들로부터 명예롭고 존경받는 시상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2017년 세계팝음악시상식 발대식과 올해 8월 제1회 세계팝음악시상식을 본인이 자라고 예술가로서의 태동을 만들어준 속초에서 성황리에 개최 하였으며. 내년 2회 시상식 장소는 해외에서도 요청이 들어와 거듭 숙고하고 있는 중이다.

"세계팝음악시상식(THE WORLD POP MUSIC AWARDS)"은 세계적인 팝 뮤지션 및 프로듀서들과 협업하여 각 나라의 팝 음악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및 신인들을 선정. 발굴하여 시상식 및 팝 문화 축제를 개최, 세계무대에 진출할 예정이다.

1533909598568-2
또한 명예에 전당에 선정된 국내외 공로 가수들의 박물관을 건립하여 그 예술성을 기리고 유물을 보존하여 후대에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리(Lee Lee) 회장은 21세기는 팝문화예술이 종교, 인종, 문화 등 모든 통합을 이끌어 간다고 말할 수 있다고 한다.

영국 국왕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960년에 팝그룹 비틀즈를 보며 "비틀즈 1팀만 더 있어도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세상을 또 지배하겠다."고 하였다.

리리(Lee Lee)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나라에 국내외 팝가수들과 함께 병원 및 기술대학을 설립하여 팝가수들이 받은 사랑을 세계의 팬들에게 돌려주려한다.

"세계팝음악시상식"이야 말로 남녀노소, 종교, 인종, 문화를 뛰어 넘는 세계적인 팝음악 예술향연의 시상식이 될 것이라고 확신 하였다.

그 나라에 존경받는 문화예술 스포츠 콘텐츠가 나오기 까지는 수많은 노력을 필요로 한다. 이제 대한민국의 자랑거리인 "세계팝음악시상식의 리리 회장"의 수고와 노력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서울=강영한 기자 gnews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2.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 부지에 주거단지…청년주택 200세대 포함
  3.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4.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13일 금융경제강좌 3회차 진행
  5. 대전 서구의회, 정책연구·윤리심사 위원회 구성 완료
  1.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2. 대덕구의회, 장기 파행 끝 정례회 개최…806억 추경안 심의
  3.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4. 류수열 "대전국제와인 EXPO,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5.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지역사회 나눔에 한 뜻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속보>=345㎸ 초고압 송전선로 경유지에 세종시 금남면 등 4개 면이 포함돼,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2026년 9월 18일자 3면 게재> 203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계룡~신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 3년 만에 최적 경과지를 도출하면서 구체적인 노선과 경유 지역별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금남면과 장군면이 송전선로 지중화 검토 대상지에 포함되면서 내년 하반기 실시설계에 앞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 한전의 심사 결과 등이 사업 추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8일 한국전력공사와 세종..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지난 10월 11일, 대전광역시의 한 실내 체육관에서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Filipino Fiesta Day)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커뮤니티 리더들이 주최하고,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국인들의 협력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핀의 전통문화와 공동체의 정을 나누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필리핀 전통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피니아나(Filipiniana), 바롱 앳 사야(Baro't Saya), 키모나(Kimona), 마리아 클라라(Maria Clara) 스타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