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단독 콘서트 성료 ‘열광+환호+감동’..팬 떼창 ‘감동 200%’

  • 핫클릭
  • 방송/연예

빅스 라비, 단독 콘서트 성료 ‘열광+환호+감동’..팬 떼창 ‘감동 200%’

  • 승인 2019-03-25 08:20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월_빅스 라비_단독 콘서트 성료 (1)

 

 

빅스 라비가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라비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단독 콘서트 'RAVI 3rd REAL-LIVE R.OOK BOOK(라비 써드 리얼라이브 룩북)' 공연을 환호 속에 마쳤다.

 

화려한 음악부터 독보적인 랩과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세련된 무대 장치까지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들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두 번째 미니앨범 'R.OOK BOOK(룩북)'의 1번 트랙이자 인트로로서 앨범 전체를 아우르는 곡인 'R.OOK BOOK(룩북)'으로 오프닝 무대를 시작한 라비는 이어 타이틀곡인 'TUXEDO(턱시도)'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이어나갔다.

 

신곡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라비는 'RAVI DA LOCA(라비 다 로카)', '파블로프의 개', '끓는점', '나홀로 집에', 'ADORABLE(어도러블)', '아 몰라 일단 두 더 댄스(Do The Dance)' 등으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미니앨범의 수록곡인 '녹는점 (See-Through) (Feat. Cold Bay)', 'live(Feat.청하)', 'HOODIE (Feat. Xydo, Raf Sandou)' 등 신곡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자각몽', 'WHERE AM I(웨어 엠 아이)' 등 오롯이 라비만의 폭발적인 랩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실력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진가를 입증했다.
 
솔로 아티스트이자 앨범의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스타일링까지 직접 참여한 라비는 이번 콘서트 역시 전반적인 무대 연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비는 무대의 단을 높여 시야를 확보하거나 독특한 디자인의 세트와 조명으로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했고, 빅스 켄부터 Cold Bay, Xydo, Raf sandou, SAAY, Coogie까지 특별한 게스트들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매회 다른 앙코르 곡과 다양한 헤어스타일, 화려한 무대 효과 등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라비는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호흡했다.

 

한편, 라비는 대만과 일본, 미주까지 해외 투어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송촌에 7000세대 규모 선정한다
  2. 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토론회 화재 참사 애도…정책 경쟁도
  3. '20주년' 맞은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성료
  4. 대전 문평동 자동차공장 화재 참사 대전교육감 선거 출마자들도 애도
  5.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1. "마지막 통화 아니었길 바랐는데" 대전 화재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
  2. 대전 서구, 국제결혼 혼인신고 부부에 태극기 증정
  3.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4.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부검완료 신원 23일 확인 전망
  5.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K-방산 핵심거점’으로… 4대사와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

충남도 ‘K-방산 핵심거점’으로… 4대사와 방산혁신클러스터 협약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실과 충남도, 논산시, 방위산업 주력기업들이 논산과 계룡시, 금산군을 중심으로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황 의원실은 24일 국회 본청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K-방위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산혁신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황 의원이 제안하고 주도한 이번 협약에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이끄는 'BIG 4' 체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충남도, 논산시가 참여한다.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충남연구원과 충남테크노파크도..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애도 물결… 회식 취소 등 추모 분위기

대전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 전반에 애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여파로 회식과 외식 등 각종 모임을 취소하거나 자제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예정된 행사를 잠정 보류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23일 지역 경제계에 따르면 20일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이후 지역사회는 회식과 행사 등을 취소하며 무거운 분위기 속에 일상을 시작했다. 지역의 한 기업은 예정됐던 신입사원 환영회를 무기한 연기했다. 이 기업 관계자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상황에서 회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압수수색 시작… 유족 2명도 참관
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압수수색 시작… 유족 2명도 참관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에 착수하고 압수수색을 병행하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경찰청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찰 등 9개 기관 62명이 참여한 합동 감식이 진행 중이다. 감식에는 유족 대표 2명도 참관하고 있다. 수사당국은 무너진 동관 건물 1층 엔진 밸브 생산 공정 부근을 발화 지점으로 추정하고 해당 구역과 희생자 다수가 발견된 휴게 시설을 중심으로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안전공업 본사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