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자원봉사센터,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지역 감자 40박스 전달

충주시자원봉사센터, 강원도 고성 산불 피해 지역 감자 40박스 전달

  • 승인 2019-04-15 17:50
  • 수정 2019-04-15 17:50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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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인자)에서는 산불 피해로 고통을 겪는 이재민들을 위해 15일 한국자유총연맹 엄정면 분회장인 김영래 봉사자의 후원으로 200만 원 상당 감자 20Kg 들이 40 Box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박인자 센터장은 "이번 대규모 산불로 인해 갑자기 생활터전을 잃어 망연자실해 계신 이재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감자 40박스를 전달하게 됐다"며 "조속한 피해복구가 이뤄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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